민호, 키 떠난 '나혼산' 홀로 지켰다...19년 활동 비결 "아프면 바로 운동"

기사입력 2026-02-07 07:10


민호, 키 떠난 '나혼산' 홀로 지켰다...19년 활동 비결 "아프면 바…

민호, 키 떠난 '나혼산' 홀로 지켰다...19년 활동 비결 "아프면 바…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나혼산' 키가 하차한지 2달여가 흐른 가운데, 민호는 여전히 든든하게 '나혼산'을 지키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가수 박지현의 겨울나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은 식물원에 홀로 놀러갔다. 한여름에도 푸름이 가득한 식물원. 민호는 "서울에 이런 곳이 있는 줄 처음 알았다"라며 깜짝 놀랐다.

박지현은 "제가 수족냉증이 심하다. 추위를 많이 타고 감기에 취약한다. 감기에 잘 걸리는데 제 직업이 가수니까 감기 한 번 걸리면 (노래를 못 불러서) 일정이 다 날아간다"라 털어놓았다.


민호, 키 떠난 '나혼산' 홀로 지켰다...19년 활동 비결 "아프면 바…

민호, 키 떠난 '나혼산' 홀로 지켰다...19년 활동 비결 "아프면 바…
이어 "감기는 필사적으로 안걸리려고 노력한다. 저는 추운 게 너무 싫다. 겨울이 싫다"며 "그런데 식물원이 그렇게 따뜻하다고 해서 한 번 와봤다"라 밝혔다.

19년째 그룹 샤이니로 활동 중인 민호는 '목관리'에 "저는 감기 기운이 올 거 같다 싶으면 일찍 일어나서 운동으로 땀을 쫙 뺀다. 그러면 감기가 정말 날아간다"라며 눈을 불태웠다.

이에 기안84는 "그럼 감기 걸려서 무대 못한 적 없냐"라 질문했고 민호는 "저는 그런 적 한 번도 없다. 감기 걸린 기억이 없다"라 했다.

한편 '나혼산'은 9년을 함께한 박나래, 4년을 함께한 키 하차 이후 새로운 멤버들로 꾸며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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