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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는 위메이드커넥트가 일본을 대표하는 출판-콘텐츠 기업인 코단샤의 오리지널 IP '헌드레드노트(HUNDRED NOTE)'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개발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위메이드커넥트는 '헌드레드노트' IP를 활용한 모바일 수집형 방치 RPG 개발에 나선다. 근미래 범죄 증가로 치안이 악화된 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원작 세계관을 게임에 담아낼 예정이다. 또 메인 스토리 흐름에 수사와 전투, 수집 요소를 적절히 결합한 여성향 서브컬처 타이틀을 목표로 제작에 나선다고 전했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위메이드커넥트는 과거 일본 게임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현지 IP 기반 타이틀에 대한 개발·운영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높은 확장성을 지닌 '헌드레드노트'를 게임으로 새롭게 해석해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작품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