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경실, 갱년기 후 달라진 몸매 "새벽에 과자 6봉지 순삭, 살 더럽게 쪄"

최종수정 2026-02-11 06:00

'60세' 이경실, 갱년기 후 달라진 몸매 "새벽에 과자 6봉지 순삭, …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갱년기를 겪고 식욕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6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우창윤이 인정한 근육돼지 이선민, 한 방에 훅 갈 수 있는 돼지의 조건 [신여성] EP.17 건강한 내 몸 (w. 닥터프렌즈 우창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화 주제는 비만, 다이어트, 건강이었다. 이선민은 이경실에게 "누님은 요리를 굉장히 자주 해 드시는데, 그 와중에 과자도 많이 드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경실이 작가와 나눈 대화가 공개됐는데, 이경실은 "예전엔 군것질을 안 했는데 갱년기가 오면서 새벽에 잠이 안 와, 꼭 과자를 먹는다. 김혜수가 '과자를 먹으면 살이 안 예쁘게 찐다'라고 표현했던데, 내가 볼 땐 더럽게 찌더라. 내 몸을 내가 볼 수 없다. 어제도 과자 6봉지를 먹었다"라며 토로했다.


'60세' 이경실, 갱년기 후 달라진 몸매 "새벽에 과자 6봉지 순삭, …
이경실은 "갱년기가 오면서 새벽에 잠이 깨면 잠이 안 와서 영화를 보는데, 내가 과자를 먹은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원래 과자를 잘 안 먹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남편은 제가 과자를 잘 먹으니까 한 박스씩 사 놓는다. 그래서 남편에게 이제 과자를 주문하지 말라고 했다"라며 다시금 갱년기 식습관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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