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솔비, 18kg 빼더니 요요 왔나..통통해진 볼살·달라진 분위기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이전보다 한층 통통해진 듯한 근황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솔비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므아므(MMAM) 쇼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올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다만 이날은 이전보다 한층 통통해진 듯한 인상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살이 오른 듯한 볼살과 미니스커트로 드러난 다리 라인이 포착되며, 체중이 다소 늘어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앞서 솔비는 다이어트를 통해 18kg 감량에 성공, 체중 51kg까지 줄였다고 밝힌 바 있어 그의 근황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솔비는 가수 활동 외에도 국내외 미술 전시와 책 출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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