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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황보라가 육아 영상을 공개했다가 무례한 댓글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촬영을 마친 뒤 황보라는 "같은 또래가 맞나 싶을 정도로 성향이 다르더라. 보고 있으면 웃기고 또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이런 게 공동 육아의 묘미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들은 "아이에게 그런 표현은 지나치다", "부모가 잘 키우고 있는데 왜 상처를 주냐", "선을 넘은 댓글"이라며 황보라를 두둔하는 목소리를 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2022년 결혼했다.
이후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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