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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고(故) 정은우를 애도했다.
그러면서 박슬기는 "안 좋은 기억들 부디 잊고 그곳에서는 행복하길"이라면서 애도를 표했다.
한편, 정은우는 2006년 KBS '반올림3'로 데뷔, KBS2 '하나뿐인 내편' 왕이륙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은 2021년 영화 '메모리:조작살인'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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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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