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솔로지옥' 출연자의 말투를 지적하며 자신의 연애 철학을 밝혔다.
13일 김새롬의 유튜브 채널에는 '[솔로지옥5 11-12화] 미나수의 소중함을 깨닫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새롬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11~12화를 시청하며 출연진들의 언행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특히 김새롬은 출연자 이건이 "보이냐?"라고 말한 장면을 두고 "'냐?'라니, 워딩이 좀 세다. 말투나 행동이 너무 별로다. 이건 결격사유"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말을 예쁘게 하는 건 그 사람의 인성에 대해 꽤 많은 부분을 추측할 수 있게 해주는 요소인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지능의 영역"이라며 "말을 못되게만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어떤 기분이 들지 모르는 사람이다. 이왕 만날 거라면 똑똑한 사람을 만나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