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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아기'와 '맹수'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뽐낸다. 냉장고 속 사냥감 앞에서 '맹수'의 눈빛으로 돌변한 그는 겨울에 즐기는 '냉이 된장라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냉장고를 스캔하는 김시현 셰프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 모두 "어떤 요리를 해 먹을지 너무 궁금해."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이어 김시현 셰프의 냉장고 안이 공개되는데, 꼼꼼하게 라벨이 붙여진 각종 숙성 재료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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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수술을 시킨 후, 수의사로부터 '봄이'가 눈에 외상은 없지만 시각장애를 갖고 있어 입양이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옥자연은 "내가 키워야 되겠구나."라고 입양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봄이'를 데려오는데 제 무릎 위에 가만히 있더라. 운명처럼 만난 날이 제 생일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옥자연은 당시 구조하지 않았다면 '봄이'가 겨울을 넘기지 못했을 것이라는 수의사의 말에 "앞으로 너의 생은 봄으로 가득해라."는 마음을 담아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옥자연의 '봄이'를 향한 사랑과 첫째 반려묘 '차차'와의 합사, 그리고 이들이 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물론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냥집사 스킬'도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최초로 공개되는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일상과 반전 매력은 오늘(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