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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사업 홍보 논란에 정면돌파하며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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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이쓴은 최근 출시한 자신의 사업 제품에 대해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라며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을 만들었다고 헤드라인을 잡으셨는데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비만치료제 의혹에 대해서도 그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지 않았고, 처방받은 적도 없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현희를 자주 보시지 않는 분들 입장에서는 갑자기 살이 빠진것처럼 느끼실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동안 현희가 필라테스는 물론, 꾸준히 걷기를 병행하면서 매일 노력한 결과라는 점은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운동없이 감량했다거나, 운동이 필요 없다고 말한 적은 없다"며 "감량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함께 병행한 과정이었다.단순히 먹고 빠지는 그런 말도 안되는 제품은 없다"고 했다.
제이쓴은 "저는 현희가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꾸고, 식전에 야채와 식초를 챙겨먹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어느날은 성공하고 어느날은 실패하기도 하면서 매일매일 노력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고 함께하기도 했다"며 "건강을 특별히 신경 쓰지 않던 사람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 마음이 진심이라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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