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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설 연휴를 맞이해 대장정의 화려한 포문을 여는 첫 예고편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곧이어 도전자들의 무대 하이라이트가 하나씩 펼쳐지는 가운데, 조각 같은 몸매가 돋보이는 도전자부터 보기만 해도 숨이 멎는 비주얼의 도전자, 거기에 악기를 연주하거나 숨겨둔 끼를 아낌없이 쏟아붓는 도전자까지 대거 등장. 탑프로(심사위원)들은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도전자들의 무대에 조항조는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힘겹게 추스르며 "정말 저희가 필요한(찾던) 보석인 것 같다"라고 심사평을 남기는 모습도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찐 무명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매력을 어필하는 도전자들의 개인 쇼츠 영상도 모두 공개되면서, 댓글을 통해 응원 경쟁이 펼쳐지는 등 벌써 팬덤이 형성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계급장을 떼고 제대로 붙는 '무명전설' 99인 도전자들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모든 이들의 시선이 첫 방송되는 오는 25일 수요일 밤으로 집중되고 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2026년 오디션 서막을 여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