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장영란, 21kg 감량 후 노화 얻었다..."관리 잘해야" ('A급 장영란')

기사입력 2026-02-19 07:03


'49세' 장영란, 21kg 감량 후 노화 얻었다..."관리 잘해야" (…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현재 피부 상태가 중기 노화 단계라는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이 피부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장영란은 한 화장품 브랜드 팝업을 찾은 가운데 피부 진단 기기를 통해 현재 피부 상태를 확인했다. 피부 진단 결과 장영란은 중기 노화 단계라고. 장영란은 "노화가 약간은 진행됐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이때 장영란은 관리를 하지 않은 채 고속 노화가 온 자신의 모습을 확인, "팔자 부분이 많이 패였다"면서 놀랐다.


'49세' 장영란, 21kg 감량 후 노화 얻었다..."관리 잘해야" (…
반면 꾸준히 관리한 얼굴은 주름이 없이 빛났다. 이에 장영란은 "지금부터 관리를 통해서 개선해 주시면 좋다"는 말에 "미래를 보니까 관리를 잘 해야 하겠다"면서 꾸준한 관리를 다짐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이번에 (신)애라 언니를 만났다. '영란이 요새 왜 이렇게 예뻐졌냐. 몇 살이냐'고 하시더라"면서 "'마흔아홉이다'라고 했더니 '49살부터 53살까지 제일 예쁠 나이다. 53살부터 빠르게 늙는다. 관리 잘해라'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장영란은 최근 21kg 감량에 성공한 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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