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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전통시장을 찾은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고소영은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패션에 대해서는 "무조건 따뜻하게 입었다. 아우터는 페이크퍼"라고 설명했다.
시장 상인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도 이어졌다. 두부를 구매하며 "리스트에 있다"고 웃으며 해명했고, 생선 가게에서는 오징어와 전복을 추가로 구매해 소소한 일상을 보여줬다. 한 상인이 "장동건 씨 주세요"라고 농담을 건네자 환하게 웃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스태프에게 장갑을 선물하며 "지금 바로 끼라"고 챙기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시장을 떠나며 그는 "사람 사는 분위기가 좋다. 재미있고 유쾌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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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통시장 방문 영상은 보다 소탈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려는 행보로 해석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