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김민기와 함께 이날 진행된 '2026 청춘 릴레이 마라톤' 참가 소식을 전했다.
홍윤화는 5km 코스에 도전, 결과는 완주 성공이었다. 홍윤화가 완주 기록증을 공개한 것. 특히 기록 또한 눈길을 끈다. 무려 47분 44초에 완주에 성공한 홍윤화는 이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이날 오전 홍윤화는 "인생 첫 마라톤 성공. 내가 마라톤 메달이라니"라면서 "'문 닫기 전에만 들어오자'라고 생각했는데 여태 뛴 거 중에 제일 빨리 들어왔다"면서 자신의 기록에 감격했다. 이어 그는 "같이 뛰면서 계속 응원해 주시고 화이팅해주신 우리 러너분들 감사하다"면서 "나 칭찬해달라"면서 웃었다.
한편 홍윤화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40kg 감량을 목표로 세웠고, 이후 식단과 운동 등을 통해 약 9개월 만에 목표 감량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