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를 통해 이용자들은 오는 3월 2일까지 '포트나이트' 게임 내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등장하는 '성진우', '차해인', '이그리트', '카이셀' 등의 외형을 비롯해 각종 의상과 액세서리, 감정표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밸런타인데이부터 설 연휴까지 이어지는 기간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오는 3월 12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매일 10장의 '커스텀 모집 티켓'을 최대 100장까지 보상으로 지급받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