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오늘(23일) NCT 최강 듀오 제노·재민 출격…"완벽 그 자체인 케미"[일문일답]

기사입력 2026-02-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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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NCT
JNJM.
멤버
재민(왼쪽),
제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d-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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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오늘(23일)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발표하고
유닛으로
전격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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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의
미니앨범
'BOTH
SIDES'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앨범은
'양면성'이라는
키워드
아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면서도
때로는
연결된
하나의
존재처럼
완벽한
균형을
이뤄내는
서사를
담았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I.D.O.L.'(아이돌),
'What
It
Is'(왓
이즈),
'HASHTAG'(해시태그),
'WIND
UP'(와인드업),
'sexier'(섹시어)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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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NCT
JNJM.
멤버
제노(왼쪽),
재민.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src='https://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 class='mobi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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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서로
다른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리스너들로
하여금
어느
쪽도
놓칠
없는
행복한
선택의
고민에
빠지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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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nc><\/script>'); }특히
제노와
재민은
유닛
활동을
통해
그룹
NCT와
NCT
DREAM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함은
물론,
순간
변화무쌍한
음악적
시도로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줄
계획인
만큼,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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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dfork-spchosun-1'>NCT
JNJM은
오늘
오후
4시
30분부터
유튜브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미니앨범
발매
기념
'NCT
JNJM
'BOTH
SIDES'
Countdown
Live'를
진행,
앨범
소개와
제작
비하인드,
유닛
데뷔
소감과
활동
계획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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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NCT
JNJM.
멤버
재민(왼쪽),
제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다음은
NCT
JNJM이
유닛
출격을
앞두고
전하는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
관련
일문일답.

Q.
NCT
JNJM으로
새로운
유닛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분이지만,
유닛으로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이
궁금합니다.

-
제노:
우선
조합을
정말
오래
기다려주신
팬분들이
많다는
알고
있습니다.
기다림에
보답할
있는
좋은
결과물을
들려드릴
있어서
기쁘고,
이번
유닛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저희가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들이
스스로도
기대됩니다.

-
재민:
시간
함께해
사이인
만큼,
저희의
케미는
'완벽
자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섹시함과
귀여움은
물론,
우아하면서도
나이스한
매력까지
디테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담아낸
앨범입니다.
팬분들이
기대하시는
모든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주세요!

Q.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제노:
이번
앨범의
메인
테마인
'양면성'을
시각적으로나
음악적으로
보여드리는
집중했습니다.
특히
곡마다
가진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녹음
과정에서
보컬과
랩의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
재민: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콘셉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획
단계부터
고민을
많이
했던
같아요.
비주얼과
음악
모두
콘셉추얼한
매력이
돋보일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주력했습니다.

Q.
앨범
작업
과정
그룹
앨범과
비교해
달랐던
점은
무엇인가요?

-
제노:
7명이
소화하던
분량을
둘이서
채워야
하다
보니
개인에게
주어진
역할이
훨씬
커지더라고요.
앨범을
작업하는
모든
과정에서
평소보다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이
가장
달랐던
같습니다.

-
재민:
모든
면에서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특히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어난
만큼
시간
분배나
체력적인
컨디션
관리에
더욱
집중하면서
준비했습니다.

Q.
오랫동안
함께
해왔지만
이번
유닛
앨범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서로의
다른
점이나,
다시
한번
느낀
공통점이
있을까요?

-
제노:
둘이
함께하는
촬영이
많다
보니
서로가
가진
비주얼의
색깔이
확실히
다르다는
새삼
느꼈습니다.
반면,
작업에
임하는
태도나
일하는
방식은
서로
비슷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같아요.

-
재민:
제노의
체력이
정말
좋다는
다시
한번
느꼈어요.
역시
에너지를
맞추기
위해
수면
시간이나
건강
관리에
조금
신경을
썼는데
덕분에
좋은
합을
보여드릴
있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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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NCT
JNJM.
멤버
재민(왼쪽),
제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Q.
타이틀곡
'BOTH
SIDES'를
유닛
데뷔곡으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각각
생각하는
감상
포인트를
하나씩
꼽아주세요.

-
제노:
아마
많은
분들이
저희가
유닛을
한다면
'강렬하고
센'
콘셉트를
예상하셨을
같아요.
하지만
오히려
NCT
활동에서는
보여드린
없는
새로운
무드의
곡이라
선정하게
됐고,
무엇보다
듣기
편안한
곡인
만큼
리스너
분들도
가볍고
기분
좋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재민:
NCT
JNJM의
정체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주기에는
'BOTH
SIDES'가
가장
착붙인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무대
위에서
보여드릴
둘의
합과
비주얼적
조화를
감상
포인트로
봐주세요.

Q.
NCT
하면
퍼포먼스를
빼놓을
없는데요.
이번
타이틀곡
'BOTH
SIDES'의
퍼포먼스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제노:
이번에는
힘을
쏟기보다는
곡의
리듬과
비트를
감각적으로
살리는
방향으로
퍼포먼스를
구성했습니다.
특히
재민이와
저,
둘만이
보여줄
있는
케미스트리에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재민:
안무의
전체적인
흐름이
얼굴을
강조하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의
손끝을
따라가신다면,
파트마다
돋보이는
저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발견하실
있을
거예요.

Q.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
촬영
특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
제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작품을
오마주한
장면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
우산으로
물을
막아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완벽하게
막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명장면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같아
원작
선배님께도
죄송합니다.(웃음)
그래도
열심히
촬영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
재민:
호텔리어
분의
볼을
미는
장면이
있었는데,
평소
다른
분의
얼굴에
손을
대는
자체를
워낙
조심스러워하는
편이라
상대
배우분께
죄송한
마음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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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NCT
JNJM.
멤버
재민(왼쪽),
제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Q.
유닛
활동에서는
멤버의
호흡이
가장
중요할
같은데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서로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
제노:
무드
필름을
촬영할
재민이와
연기를
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와인드업'
촬영
후라
그런지
몰입도가
높았고,
결과물도
그만큼
만족스럽게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재민:
앨범
준비와
드라마
'와인드업'
촬영을
병행했던
과정이
기억에
남아요.
물리적으로
쉽지
않은
스케줄이었지만,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힘을
얻었고
"하길
정말
잘했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Q.
NCT
멤버들은
이번
유닛
앨범을
어떻게
봤나요?
기억에
남는
반응이나
힘이
됐던
응원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제노:
멤버들
모두
응원을
많이
해줬는데요.
특히
천러가
본인이
예상했던
곡과
전혀
다른
콘셉트라며
놀라워했던
기억에
남습니다.
마크
형도
응원
많이
보내줘서
힘이
됐습니다.

-
재민:
다른
멤버들도
저희가
조금
강렬한
스타일의
곡을
알았는데,
생각보다
라이트하고
감각적인
곡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멤버들의
그런
반응을
보며
NCT
JNJM만이
보여줄
있는
색다른
모습을
준비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Q.
제노,
재민의
유닛
데뷔를
기다려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제노:
작년부터
유닛을
기다려
주신
시즈니(팬덤
별칭),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이번
활동
저희와
함께
마음껏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재민:
그동안
팬분들과
약속했던
유닛
앨범이
드디어
세상에
나올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오래
준비한
만큼
앨범의
모든
요소를
하나하나
'씹고
맛보고
즐기며'
저희의
매력을
만끽해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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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NCT
JNJM.
멤버
재민(왼쪽),
제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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