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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아시아 투어 팬미팅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오는 4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다.
김선호는 2021년 첫 온라인 팬미팅 이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 왔다.
이번 팬미팅은 약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인 만큼,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관련 상세 일정과 티켓 정보는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앞서 김선호는 가족 경영 형태의 공연기획사 법인으로 세금을 회피하려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부모가 법인을 통해 수천만 원의 월급을 받고 법인 차량과 카드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김선호는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겠다"며 재빨리 사과에 나섰다.
그는 과거 사용한 법인 카드 내역 및 가족 급여, 차량을 모두 반납하고 개인소득세 추가 납부까지 완료하며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