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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는 플레이위드코리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23일 133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화의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 개로 제한하고,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인 '오파츠(Ooparts)' 독점 구매에 활용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라고 넥써쓰는 강조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