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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M'에서 25일 'ContiNew'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이 서버에 계정 당 1회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명예 코인,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500만 아데나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3월 17일 자정까지 약 3주간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참여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예약 감사 선물 쿠폰' 1종과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이 지급된다. 사전예약 보상 티켓은 레거시 월드, 말하는섬, 윈다우드, 글루디오, 그레시아 등 기존 리부트 월드, 켄트, 오렌이 포함된 신규 리부트 월드에서 각각 사용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