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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에서 클래스 케어 및 변경을 실시하며 플레이 경험 개선에 나선다.
이와 함께 클래스 변경 시스템 도입도 준비하고 있다. 이용자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직업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전략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25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버려진 땅'이나 '시간의 결계', '심연의 전장'에서 마물을 처치하거나 주간 의뢰를 완료하면 4성 공용 주문서 선택 상자: 액티브 스킬, 3~4성 팬텀웨폰 소환상자, 상급 팬텀 웨폰 소환 상자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3월 18일까지 총 14일간 게임에 접속한 일자에 따라 거인의 탑 핫타임 충전권, 심연의 전장 시간 충전석, 단조의 랜턴, 수확의 랜턴, 심연의 전장 시간 충전석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삼일절 연휴를 맞아 3월 1~2일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상급 코스튬 소환 상자, 정제된 재료 상자, 강화석 선택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