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자♥영철, 시드니 신혼여행 포착..유산 아픔 딛고 달달 근황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이 시드니로 신혼여행을 떠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영자는 "시드니 일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호주 시드니 곳곳을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 꼭 붙어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신혼의 설렘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28기 영자와 영철은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돌싱특집을 통해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17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임신으로 결혼식을 앞당겼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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