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특히 브라톱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다.
이시영은 지난해 만삭일 때도 단 4kg밖에 찌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영상을 통해 "이번주 내내 해먹은 게 다이어트식이었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는데, 평소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월 홀로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둘째 출산 후 이시영이 선택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5000만 원에 육박하는 곳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