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5천만원 산후조리원' 관리받더니..출산 3개월만에 '탄탄 복근' 자랑

최종수정 2026-02-27 15:24

이시영, '5천만원 산후조리원' 관리받더니..출산 3개월만에 '탄탄 복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3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이시영은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특히 브라톱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다.


이시영, '5천만원 산후조리원' 관리받더니..출산 3개월만에 '탄탄 복근…
이시영은 지난해 만삭일 때도 단 4kg밖에 찌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영상을 통해 "이번주 내내 해먹은 게 다이어트식이었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는데, 평소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월 홀로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둘째 출산 후 이시영이 선택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5000만 원에 육박하는 곳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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