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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민우가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히 늘 거실에 계시던 부모님의 모습까지 보이지 않자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 지난 '남원 가출 사건' 이후 부모님이 아직 서울로 올라오지 않은 것인지, 집안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이후 이민우는 우울해 보이는 아내를 위해 둘만의 외출에 나선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드레스숍을 찾은 것. 커튼이 열리고 등장한 아내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이민우는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출산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려한 비주얼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민우가 준비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준비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신화 이민우의 프러포즈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과연 그는 아내에게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민우의 눈물 어린 프러포즈 현장은 7일 밤 10시 KBS2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살림남'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로 인해 7일 방송에 한 해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