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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 가족은 프라이빗 풀이 딸린 럭셔리 풀빌라 숙소에 머물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수영장을 찾은 박현선은 "오늘 비키니를 입었다. 임신 5개월 차라 맞는 원피스 수영복이 거의 없다"며 "그래서 비키니를 입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배에 왕자는 없어도 남산만 한 배는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선은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들과 함께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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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11월 박현선은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셋째의 성별이 딸이며, 예정일은 오는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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