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 군이 아빠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룩희 군은 자신의 SNS에 권상우와 찍은 투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길을 걷고 있는 권상우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룩희 군은 183cm인 권상우와 비슷한 키를 뽐냈고, 훈훈한 외모도 자랑했다. 특히 권상우 판박이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월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룩희 군이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한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자녀들과 한국에 머물렀던 손태영은 "어제는 룩희가 강남역에서 집까지 50분 거리인데 걸어왔다고 하더라. 또 제보에 따르면 어제 지나가다가 여자아이에게 번호를 따였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지인은 "룩희는 딱 튀지 않나. 인기가 엄청 많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자녀의 학업을 위해 미국에서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