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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동휘가 MBC '나 혼자 산다'의 품바룩에 대해 해명한다.
이어 그만큼 화제가 됐다는 거다. 요즘은 이런 이슈를 선점하는 거 굉장히 어렵다. 이건 복이다"라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두쫀쿠' '관악산' '왕사남'에 이은 요즘 4대 화제, '품바옷'에 이동휘는 "제가 해명을 좀 해야겠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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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물론 비싼 옷은 맞다. 사실 오늘도 '유퀴즈' 제작진들이 '혹시 품바를 뛰어넘는 옷이 있냐'고 해서 갈등을 했다. 어머니께서 만류하시더라. '재석이 형 옆에서 특히 민폐 끼치지 말라'고 하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번에 나올 영화세어 '왕 역할'을 한다는 이동휘에 유재석은 "요즘 단종 붐인데"라고 반가워 했다.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에 대해 이야기 한 것.
이동휘는 "공교롭게도 전혀 의도한 건 아니다. 어쩌다 보니까 시기적으로 겹치게 됐는데 근데 '왕사남'에서 박지훈 씨가 진짜 메소드 연기를 하셨더라. 그래서 상당히 지금 난처한 상황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