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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에 최준희는 별도의 해명 없이 일상을 공개하며 '건강이상설'을 불식시켰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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