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최근 결별한 '47세' 이정진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선다.
6일 채널A 유튜브 채널에는 '[예고] 복학생 이정진이 돌아왔다! 다시 시작되는 정진의 두근두근 데이트♥ | 신랑수업2 4 회'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정진은 자신의 집 소파에 누워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이정진은 10살 연하의 소개팅녀 박해리와 깊은 썸을 탔지만 결국 결별하게 됐다.
이정진은 "다시 인사 드립니다. 이정진입니다"라며 새 마음 새 뜻으로 '신랑수업'에 돌아왔다.
계속해서 핸드폰을 만지던 이정진은 "여보세요"라며 웃음을 그치지 못했다.
영상통화를 하는 상대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보인 이정진은 "꼭 (신랑수업에) 졸업할 수 있게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굳게 다짐했다.
이어 이정진은 혼자 사는 집 이곳저곳을 쓸고 닦고 청소하기 시작했다. 바빠질수록 더 선명해지는 설렘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진은 '신랑수업'에서 재산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정진은 "건대입구역 근처에서 혼자 살고 있다. 전세금은 20억 정도"라며 현금은 2~3억 원, 주식 5억 원 등 총 40억 원 정도의 재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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