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물류센터 아르바이트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임주환이 본업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임주환은 8일 개인 계정에 "렁스 포스터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주환은 푸른색 상의를 입고 한쪽 눈을 찡긋하며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임주환은 지난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인 모습이 포착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당시 관련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소속사 역시 실제 근무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는 해당 일을 마무리한 상태로 전해졌다.
한편, 임주환이 출연하는 연극 '렁스'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막을 올리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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