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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정숙♥영철, 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 "마음에 들어 안올릴 수가 없다"

29기 정숙♥영철, 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 "마음에 들어 안올릴 수가 없다"
29기 정숙♥영철, 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 "마음에 들어 안올릴 수가 없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8일 정숙은 자신의 SNS에 "사진 오늘 아침에 또 새로 받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안 올릴 수가 없어용"이라며 결혼식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숙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영철은 턱시도를 갖춰 입고 함께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나는 솔로' 동기인 영숙, 순자, 영자뿐 아니라 상철, 광수, 영호 등 방송에서 인연을 맺은 출연자들도 함께 자리해 결혼식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최근 쌍커풀 수술과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마친 영호는 다소 붓기가 남은 얼굴에도 변함없이 참석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진 출연진 간의 우정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SNS와 댓글에는 "드디어 결혼이라니 감동이에요", "정숙, 정말 예쁘네요", "두 분 행복하세요" 등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앞서 정숙은 위고비나 마운자 등 도움 없이 4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노력으로 결혼식 준비를 마쳤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영철과 지난 4일 대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9기 정숙♥영철, 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 "마음에 들어 안올릴 수가 없다"
29기 정숙♥영철, 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 "마음에 들어 안올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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