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사랑스러운 딸과 데이트에 나섰다.
15일 한혜진은 "까불이 시온이와 성수동 구경"이라며 요즘 가장 핫한 성수동으로 향했다.
한혜진과 딸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아빠 기성용을 닮은 딸 시온 양은 올해 10세인데도 벌써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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