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7월 출산' 안영미, 만삭 몸 이끌고 촬영장 대기...열일하는 임산부

입력

'7월 출산' 안영미, 만삭 몸 이끌고 촬영장 대기...열일하는 임산부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안영미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딱동아~ 오늘도 엄마랑 신나게 놀다 오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snl 시즌8 snl무대 뒤. 다방 아님. 콜라텍 아님"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안영미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촬영 현장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 임산부 자태를 드러냈다. 볼록 나온 배 때문에 제대로 앉아 있는 모습도 버거운 듯하지만, 촬영장에서는 미소를 잃지 않고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는 등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영상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촬영 현장에서 대기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불룩 나온 배 때문에 편하게 앉아 있는 것조차 다소 버거워 보이지만, 촬영장에서는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다. 또한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7월 출산' 안영미, 만삭 몸 이끌고 촬영장 대기...열일하는 임산부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안영미는 한국에, 남편은 미국에 거주하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안영미는 지난 2월 라디오 생방송 도중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조심하려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며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타기하는 듯 불안하다. 이 정도면 안정기이지 않을까 해서 깜짝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딱콩이(첫째)를 한창 더웠던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며 "성별은 아들이고 태명은 딱동"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