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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최화정, ‘골반뽕 의혹’에 답했다..“뭐 넣은 거 아닌 내 것”

‘66세’ 최화정, ‘골반뽕 의혹’에 답했다..“뭐 넣은 거 아닌 내 것”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화정이 골반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에는 '먹짱 최화정이 밥하기 싫을 때 시켜먹는 배달 맛집 리스트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자신만의 맛집 배달 리스트를 소개하기 전, 이날 패션에 대해 설명했다. 제작진이 "오늘 의상이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했기 때문.

최화정은 캐시미어 카디건을 가리키며 "봄이 가기 전에 빨리 캐시미어를 입어야겠더라"라고 말했다. 타이트한 스커트로는 완벽한 골반 라인을 드러냈고, 제작진은 "(골반에) 뭐 넣으신 거 아니죠?"라며 깜짝 놀랐다. 최화정은 골반을 만지며 "제 거예요"라고 강조했다.

‘66세’ 최화정, ‘골반뽕 의혹’에 답했다..“뭐 넣은 거 아닌 내 것”

앞서 최화정은 식단 관리를 비롯해 계단 걷기, 슬로 조깅 등 운동을 꾸준히 하며 55사이즈 몸매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66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를 자랑,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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