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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장원영 외모 망언에 정색…끝없는 미모 찬양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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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장원영 외모 망언에 정색…끝없는 미모 찬양 "너무 예뻐"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앤 해서웨이가 장원영의 미모에 감탄했다

24일 보그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그리고 장원영이 '보그 코리아'에 모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원영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 일정으로 내한한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의 인터뷰 진행을 맡았다. 장원영을 만난 앤 헤서웨이는 "의상이 너무 귀엽다. 앤디 삭스(앤 해서웨이 배역) 같다"고 감탄했고 장원영은 "감사하다. 준비를 많이 했다"고 화답했다.

인터뷰가 시작되고, 영어로 진행을 맡은 장원영은 "저는 K팝 그룹 아이브 멤버고 오늘 이렇게 한국을 대표해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앤 해서웨이는 "정말 아름답게 말씀하셨다"고 장원영의 미모에 감탄하며 "영어로 인터뷰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는 아직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고마워했다.

앤 해서웨이, 장원영 외모 망언에 정색…끝없는 미모 찬양 "너무 예뻐"

이어 세 사람은 미리 준비된 인터뷰 북을 펼치며 질문에 답했다. 인터뷰 북에는 장원영의 사진이 있었다. 이를 본 앤 해서웨이는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 장원영은 "아니다. 그렇지 않다"고 쑥스러워했다. 장원영의 외모 망언에 앤 해서웨이는 정색하며 "맞다"고 강조했고 메릴 스트립도 "한 송이 꽃 같다"며 장원영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인터뷰 말미에는 세 사람 모두 인터뷰 북에 사인을 했다. 메릴 스트립은 "저는 겸손한 척하면서 아래에 쓰겠다"고 책 아래 부분에 사인을 했고 앤 해서웨이는 그 위에 사인을 했다. 마지막으로 장원영도 사인을 했다. 이를 본 두 사람은 "사인도 예쁘다"며 장원영에게 또 한번 바했따.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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