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56세에 나이에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강주은이 새로운 운동에 도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따라하면 무조건 -5kg 강주은의 역대급 꿀잼 운동 도전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주은은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하러 나섰다. 그는 "물리치료하고 결합이 된 운동법인 거 같다. 나도 처음해보는데 요즘 많이 운동 고민들 하실 거 같다"라고 했다.
강주은은 "중년 때부터 계속 신경 써야 되는게 우리가 예전같이 막 우리가 활동하는게 아니고 차를 더 많이 타거나 위험한 운동은 안하니까 중년들이 근육을 덜 쓰게 된다"라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운동은 잘 되고 근육을 쓰는데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라 설명한 선생님은 특히 뱃살을 빼는데 좋다고 전했다.
강주은이었지만 "저도 이제 56세가 되다보니까 예전만큼 체력이 있는 거 같지가 않다. 마디마디 관절들하고 그리고 오토바이 탈 때도 손가락이 아프더라.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강주은은 공중에 매달리는 등 높은 강도로 진행되는 운동을 열심히 따라가기 시작했다.
코어가 이미 좋은 강주은은 선생님의 리드 아래 점차 운동에 적응해 감탄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안 썼던 코어를 쓰게 된다"라며 운동 효과에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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