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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이관희, '솔지3' ♥최혜선 완전 지웠다 "최혜선과 연락 안해"

사진=웨이브
사진=웨이브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관희가 '솔로지옥3' 최종 커플이었던 최혜선을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온라인 채널을 통해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상민, 박지민, 이태균, 정근우, 이진형, 현성주, 하승진, 윤비, 홍진호, 서출구, 허성범, 김경훈, 강지후, 김남희, 김유현, 이관희, 곽범, 신승용, 최연청, 그리고 전채영 PD가 참석했다.

이관희는 '솔로지옥3'에서 최종 커플이 됐지만 끝내 현커로 이뤄지지 못한 최혜선을 '피의 게임X'에서 재회한 것에 "위협적인 팀보다 P3 팀의 최혜선 존재가 내겐 가장 위협적이었다. 내가 아는 최씨는 최연청 밖에 없다. 혜선이는 못 보고 지낸게 꽤 된다. 혜선이와 나의 관계를 궁금해 할텐데 방송 후 15분 안에 관계가 다 드러난다"고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새로운 서바이벌 예능이다. 시즌1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과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새롭게 합류한다. 오는 3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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