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허경환이 물놀이 중 벌어진 아찔한 사고에 당황한다.
7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 일을 함께 해나가며 웃음과 소동이 끊이지 않는 하루를 보낸다.
청년회 5인방은 논밭을 이용해서 만든 '물놀이장'을 점검하러 나선다.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던 멤버들은 어느새 점검은 잊고 동심에 푹 빠져 물놀이 삼매경에 빠진다.
그 가운데 신난 하하는 게임을 제안하며 모두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그러나 각종 방해 공작이 이어지며 물놀이는 점점 격해지고, 아무도 이길 수 없는 게임이 개발(?)돼 웃음을 안긴다.
뿐만 아니라 물놀이 중 허경환에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벌어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된다.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허경환은 "큰일 났네"라고 말하며 당황하고, 하하는 "이거 방송 못 나가!"라고 외쳐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에 허경환은 "누구 짓이야"라면서 황당해하고, 눈 앞에서 사고를 마주한 목격자의 증언이 이어진다. 물놀이장 점검 후 녹초가 된 그들의 모습이 난장판이 된 현장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더위를 날려버릴 '놀뭐골' 물놀이 현장은 7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