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아이돌 메이크업을 받고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과거 '성형 논란'까지 불러왔던 메이크업의 비밀도 직접 털어놨다.
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얼태기 극복 과정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민경은 "요즘 얼태기가 왔다. '외모 정병'이라고 많이 표현하시더라. 변화를 싹 주고 싶은 시즌"이라며 청담동 뷰티숍을 찾아가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은 아이브, 이즈나, 빌리 등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
강민경은 "저랑은 다비치 2026 콘서트 때 처음 인연이 돼서 종종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콘서트 당시 화제를 모았던 비주얼 변화의 비결도 공개했다. 강민경은 "이따가 눈이 이만큼 커질 것"이라고 자신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그때 성형 논란이 있었던…"이라며 당시 뜨거웠던 반응을 떠올렸다.
이에 강민경은 "시술에 가까운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며 "아이돌 메이크업의 신"이라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치켜세웠다.
실제로 메이크업이 완성되자 강민경은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화려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콘서트 당시와 비슷한 비주얼이 완성되자 제작진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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