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을 키우며 느낀 솔직한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아야네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육아 중 느낀 생각을 전했다.
아야네는 딸의 사진과 함께 "자기 전에 고집 부려서 울고불고 하다 화해하고 잠든 이루희"라며 "엄마가 다 네 마음대로 하게 해주고 싶지만 그건 널 위한 일이 아니란 걸, 그래서 나도 마음 아프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걸 넌 언제 알게 되는 날이 올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최근에 알게 된 걸 보니 아주 멀었군"이라고 덧붙이며 현실 엄마의 솔직한 심경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일본 출신 아야네는 14살 연상 가수 이지훈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뒀다. 최근 시험관 임신에 성공해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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