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영애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방송인 조수빈은 3일 자신의 SNS에 "이번 책에 따뜻한 추천사를 보내주신 이영애 배우님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없이 영광스럽고 뜻깊었습니다. 이 무슨 영광일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빈은 최근 저서 '끌리는 사람의 비밀'을 출간했으며, 이영애는 해당 책에 추천사를 써 힘을 보탠 바. 공개된 사진 속 조수빈은 이영애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영애는 50대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 우아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조수빈도 "귀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이영애 배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모는 말할 필요가!! 들어오시는 순간 여신..... 저는 이날 일이 있어 풀메이크업이었는데 수수한 배우님 앞에 그저.....^^;; 진짜 예쁜 게 아니고 아름다우셨어요. 우아함의 의인화)"라며 이영애의 실물에 감탄했다.
한편 이영애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을 선택, 유지태와 25년 만에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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