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투표 마감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현재 선두는 박은빈이다.
박은빈은 득표율 44.30%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지키며 강력한 1위 후보로 떠올랐다.
현재 순위로 투표가 투표가 종료된다면 박은빈은 첫 청룡랭킹 트로피를 품게 된다.
2위는 2025 청룡랭킹 하반기 결산 트로피를 차지했던 김혜윤이 39.27%의 득표율로 박은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현재 선두 박은빈과의 격차는 단 5% 차이로 김혜윤의 팬심이 몰리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김혜윤의 득표수를 감안한다면 아직 팬덤이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여자 배우부문은 투표 마감을 앞둔 내일 저녁쯤 두 배우의 팬덤의 표심이 몰리며 최대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은빈과 김혜윤 누가 더 강력한 뒷심을 발휘 할 것인지 많은 팬들이 두 배우의 대결을 응원하고 있다.
트로피의 주인공은 7일 자정에 결정되며 셀럽챔프 앱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