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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3개월 아들 머리 위로 번쩍...'통통한 볼살+빡빡머리'에 심쿵

곽튜브, 3개월 아들 머리 위로 번쩍...'통통한 볼살+빡빡머리'에 심쿵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곽튜브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가 게재한 게시물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아내는 "빡빡머리 곽태산과 몸으로 짱 잘 놀아주는 아빠"라는 글과 함께 부자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을 두 손으로 번쩍 들어 올리며 다정하게 놀아주고 있다. 마치 목말을 태우듯 아이를 높이 들어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아들 바보' 아빠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아직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지 않은 동그란 머리와 통통한 팔다리, 볼살이 돋보이는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아빠와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곽튜브는 결혼과 출산 이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의 공무원인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지난 3월 24일에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엄마를 꼭 닮은 눈망울을 가진 아들을 처음 공개하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해 가장이 된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결혼과 출산이라는 인생의 큰 변화를 맞은 곽튜브는 여행 콘텐츠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도 공개하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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