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코요태 신지가 몸무게가 42kg까지 빠진 뒤 야윈 몸매로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작. 고마워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은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트레이너에게 스트레칭부터 기초 자세를 배우며 운동을 시작한 신지는 진지한 표정으로 하나하나 동작을 익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지는 남편 문원이 자신의 운동 모습을 직접 촬영해 주는 듯한 모습도 공개하며 "남편 고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신지의 더욱 야윈 몸매였다. 이날 등 라인이 드러나는 흰색 운동복을 착용한 신지는 등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체형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지난 5월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키 164cm인데 43kg까지 빠졌다. 42.9kg을 봤다"라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라며 체중 감소의 배경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와 다양한 예능 방송에 출연하며 신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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