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나영♥마이큐, 혼인신고 후 두 子와 파리 여행...똑 닮은 '네 가족' 환한 미소

김나영♥마이큐, 혼인신고 후 두 子와 파리 여행...똑 닮은 '네 가족' 환한 미소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한 파리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김나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네 가족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식당에서 식사를 기다리는 소소한 여행 일상도 빼놓지 않고 카메라에 담고 있는 가족. 이때 김나영과 마이큐는 물론 두 아들까지 똑 닮은 환한 미소에서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가족은 현재 파리를 여행 중이다. 앞서 지난 4일 김나영은 "fr"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김나영♥마이큐, 혼인신고 후 두 子와 파리 여행...똑 닮은 '네 가족' 환한 미소

파리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범퍼카를 타고 네 컷 사진을 찍는 등 소소하지만 특별한 여행 일상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결혼 4년 만에 이혼, 홀로 두 아들을 키워왔다. 이후 2021년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두 아들과 마이큐가 함께하는 일상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서는 김나영과 마이큐가 서울 용산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는 순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김나영은 신고를 마친 뒤 "이제 정말 되돌릴 수 없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