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일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가족이 새롭게 입주할 집의 거실 일부가 담겼다. 조명과 햇살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또 이지혜는 한 디자이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우리 집에 신문물이 들어왔다. 불 켜지는 서랍. 너무 좋은 시스템이다"라고 적어, 조명이 내장된 서랍장을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압구정의 80평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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