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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80평' 이지혜, 호텔급 새집 공개 "불 켜지는 서랍, 신문물 들어왔다"

'압구정 80평' 이지혜, 호텔급 새집 공개 "불 켜지는 서랍, 신문물 들어왔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일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가족이 새롭게 입주할 집의 거실 일부가 담겼다. 조명과 햇살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압구정 80평' 이지혜, 호텔급 새집 공개 "불 켜지는 서랍, 신문물 들어왔다"

또 이지혜는 한 디자이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우리 집에 신문물이 들어왔다. 불 켜지는 서랍. 너무 좋은 시스템이다"라고 적어, 조명이 내장된 서랍장을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압구정의 80평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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