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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혼' 류화영, 예비 시母와 한복 자태 공개..벌써 며느리 모드

'9월 결혼' 류화영, 예비 시母와 한복 자태 공개..벌써 며느리 모드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양가 어머니들과 함께 혼주 한복을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지난 6일 "혼주 한복 맞추러 왔다가 저도 한번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은은한 색감의 한복을 착용하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고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류화영은 양가 어머니, 예비 남편과 함께 한복을 맞춰 입은 모습도 공개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어 류화영은 양가 어머니를 향해 "고우세요 양가 어머님"이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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