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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비키니로 뽐낸 반전 볼륨감..옆구리 타투까지 눈길

한소희, 비키니로 뽐낸 반전 볼륨감..옆구리 타투까지 눈길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소희가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소희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스타일리스트들과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비키니 상의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옆구리에 자리한 커다란 타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한소희만의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더했다. 과감한 노출과 시크한 무드를 동시에 소화한 스타일링은 그의 자유롭고 당당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여유로운 표정까지 더해지며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평소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감각과 개성 있는 스타일로 주목받아온 한소희는 이번에도 과감한 시도와 뛰어난 소화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소희, 비키니로 뽐낸 반전 볼륨감..옆구리 타투까지 눈길
한소희, 비키니로 뽐낸 반전 볼륨감..옆구리 타투까지 눈길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의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소희는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줄스 역을 맡아 30대 여성 CEO 선우(한소희 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작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한 벤 휘태커 역은 배우 최민식이 기호라는 이름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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