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피부 시술 후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일 NS윤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요즘 내 피부가 좋아진 이유 내돈내산 MCT'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김윤지는 피부과를 찾아 "머리를 자르고 보니까 처짐이 더 도드라져 보였다"며 "곧 마흔인데 더 강력한 게 있냐"며 상담을 요청했다.
이에 의사는 몸의 컨디션까지 끌어올려 주는 줄기세포 시술을 추천했고, 김윤지는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항상 믿고 맡긴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리프팅 상담을 받은 김윤지는 "할 게 너무 많다. 앞볼이 있는 게 좋은데 이제 약간 밑으로 처지는 느낌"이라며 "팔자주름도 더 도드라져 보이고 최근에 살도 많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상담을 마친 뒤 시술을 받은 김윤지는 시술 1일 차 경과도 공개했다. 그는 "부기와 멍이 있어서 얼굴을 보여드리기엔 조금 그렇지만 엠보도 많이 올라왔다. 차츰 경과를 공유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시술 두 달 뒤 모습을 공개한 김윤지는 "확실히 얼굴 라인이 정리되고 팔자주름도 좋아졌다. 모공도 많이 개선돼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며 "1년에 한 번씩은 꼭 받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샤워 후 민낯도 공개한 그는 "시술하고 나니 모공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 피부 자체가 건강해진 느낌이라 만족스럽다"며 "처음 받아봤는데 결과가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국악인 김영임의 아들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