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둘만의 쫑파티를 했다.
진태현은 13일 "아내와 쫑파티를 했다. 아내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폭립을 해줬다. 그동안 고생했다며 용돈도 준다고 했다. 자전거 안장이랑 운둥화도 사야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앞으로 감사하는 삶과 겸손하지 못하지만 최대한 위선 없이 겸손을 배우며 아내와 찐사랑하면서 룰루랄라 새로운 도전도 하고 마라톤도 열심히 훈련하고 달리기하는 엘리트 마라토너 딸래미 서포팅도 열심히하겠다"며 "고기가 참 꿀맛이었다. 고생하긴 했나 보다. 저와 결혼해 모든 것을 함께해주는 아내에게 참 감사하다"고 아내 박시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둘만의 쫑파티를 한 진태현의 행복한 모습이 엿보인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세 MC 중 유일하게 진태현만 갑자기 하차하면서 잡음이 인 가운데, 후임으로 배우 이동건이 확정돼 논란을 더했다. 이혼 경험이 있는 이동건이 MC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 이 가운데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하차가 제작진의 결정이었다고 밝혀 논란은 더욱 커졌다. 계속된 잡음에도 불구하고 JTBC 측은 이동건이 7월부터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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