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선명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직 여름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컬러 스트라이프 크롭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팔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더욱 슬림해진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은 조이는 마른 체형임에도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를 동시에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니트 슬리브리스와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발 헤어와 조이 특유의 눈웃음이 어우러지며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조이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동물농장'에 출연 중이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