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민정이 변함없는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서민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미국살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서민정은 보스턴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은 그는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서민정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여전히 소녀 같은 분위기와 변함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9년생인 서민정은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종영 직후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하면서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듬해에는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